온라인레이싱게임의 새로운 기준인
팀레볼루션의 공식블로그에 대해 피망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알기 위해 첫번째 질문메일을 보내 보았습니다..
(질문이라기 보다 건의에 가까웠지만요;)
질문글은 제가 워낙 부끄럽게 횡설수설 써서 공개를 못하겠고-_-;
답변원문은 공개허락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공개를 안하겠습니다.
하지만 답변을 간추려 보자면..
1. 이미 아이써프와(개발사) 논의가 되어 왔던 부분이다.
-저번에 건의한 적이 있었습니다.
2. 기획단계지만, R2업데이트와 관련된 이런저런 문제로 기획서가 미완성 상태다.
3. 홍보효과를 위한 블로그라면 이런저런 제약도 마련해야 한다.
4. 기획안중 하나는 세이클럽(미니홈피)를 이용하자는 것도 있다.
답변중에 걸리는 부분은 아래 3,4번입니다..
제가 원하는 블로그는 공개할 수 있는 범위내에선 전부 써 올릴 수 있는 TR의 진짜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블로그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유저들도 조금이나마 태도를 바꿀 수도 있겠고요..
무조건 홍보효과를 위한 블로그는 운영하는데 힘만 빠질 뿐이라고 생각됩니다. "인사이드TR"을 다른 곳에서 자주 업데이트 하는 것과 다를바가 없지요..
또 세이클럽의 미니홈피를 이용한다는 것은.. 블로그를 사용하지 않겠다는 것인데.. 이것도 홍보만을 위한 것이겠지요.. 별로 내키는 방향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된다면 네이버에서 주로 써먹는 영화홍보용 배우블로그나 마찬가지처럼 보이지 않을까요?
어쨌든 다시 질문메일을 보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