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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유료 보안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

Microsoft to charge for security service (via PARKOZ)

MS가 스파이워어, 백신, 방화벽 솔루션을 'One Care'라는 이름을 붙여 유료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기사가 인콰이어러에서 써진거라 100% 믿긴 힘들지만 정말 그럴지도 모르겠군요.
근데 저거 하면 MS사이트에서 '무료검사'라는 ActiveX가 뜨게 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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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 구글보다 낫다

󰡐구글을 팔고 NHN을 사라.󰡑NHN이 구글에 비해 투자매력도가 더 높다는 분석이 나왔다.교보증권은 27일 검색시장의 수익모델의 포트폴리오, 자국 내 검색광고시장의 점유율 및 점유율 증가세 등을 감안할 때 NHN이 구글보다 할인돼 거래될 이유가 없다며 목표주가 13만2,000원에 󰡐매수󰡑 투자의견을 냈다.
교보증권에 따르면 구글의 14분기 매출구성을 볼 때 검색광고 비중이 97.3%로 매출원이 다양하지 않다. 또 이 가운데 자체 사이트보다 제휴 사이트를 통한 매출비중이 증가하고 있는데 이는 비용부담이 크고 성장이 한계에 부딪힐 가능성이 높다.

반면 NHN은 게임을 주축으로 검색배너광고전자상거래 등 매출원이 다양하며 성장동력이 게임에서 검색광고로 이동하고 있다.김창권 교보증권 연구원은 󰡒검색광고시장에서의 과점적 지위는 양사가 공통적이지만 단일 수익모델이라는 구글의 단점을 NHN은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포털 서비스로 극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국 내 검색광고시장의 점유율과 점유율 상승세를 보더라도 NHN의 우위가두드러진다. 지난달 현재 NHN의 시장점유율은 검색 페이지뷰 기준 58.8%로지난 6월의 56.9%보다 지배력이 강화됐다.

또 국내 검색시장이 단순하게 웹문서를 많이 찾아주는 검색엔진의 성능경쟁보다는 NHN에 유리한 데이터베이스 경쟁으로 전개되고 있어 점유율 증가세는 지속될 전망이다.반면 구글은 5월의 점유율이 56.4%로 NHN보다 뒤처지며 지난해 말의 56.1%와 비교할 때 성장세가 미미하다.

김 연구원은 󰡒NHN은 검색 강자인 구글과 포털 강자인 야후의 장점을 모두갖추고 있는 업체󰡓라고 설명했다.한기석기자 hanks@se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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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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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컴퓨터 사용 사망원인 될 수있어

폐혈전색전증 발생..사망 사례 첫 보고

컴퓨터 게임 등을 하느라 장시간 앉아 있을 경우 사망할 수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피가 굳어서 생긴 덩어리가 혈관을 타고 이동하다 폐의 동맥을 막는 폐혈전색전증이 사망 원인이 된다는 것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서구 분소 법의관인 이 호 박사는 지난 2002년 10월 4일간에 걸쳐 PC방에서 컴퓨터 게임을 하다 사망한 한 남성(24)의 사례를 조사한 결과 폐혈전색전증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비행기를 장시간 타게 되면 다리가 저려오는 `이코노미 증후군'도 피가 굳어지는 혈전 현상의 하나다.

이 박사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장기간 컴퓨터 사용에 따른 폐혈전색전증 증례'라는 논문을 연세메디컬 저널 최근호에 게재했다.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던중 폐혈전색전증으로 사망한 사례는 세계에서 이번에 처음 보고됐다.

대한의사협회는 이에 따라 컴퓨터 사용자들이 정기적으로 일어나 움직이도록 권고하는 문구의 컴퓨터 부착을 의무화하는 음반.비디오물.게임물 법 개정안을 복지부에 전달했다.

폐혈전색전증을 방지하기 위해선 1시간 간격으로 가벼운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게 의협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 관계자는 "우리의 경우 높은 컴퓨터 보급과 인터넷 통신망 구축, PC방의 발달 등으로 색전증 발병과 이로 인한 사망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며 "컴퓨터 이용자들에게 이런 위험을 환기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hjw@yna.co.kr
(두호리님 블로그에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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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저보라고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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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으로 시작해서 실제 프로세계로 진출

어디가 출처라고 확실히 말씀드리기도 어렵고 여러군데서 주워들은 얘기를 종합해서 올립니다.

현재 나스카 넥스텔 1위를 달리고 있는 Dale Earnhardt Jr.는 파피루스 나스카2003을 즐기기로 유명합니다.
시에라멀티에서 활동을 꽤 한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보지는 못했습니다..ㅡㅡ;
그만큼 파피루스 나스카2003이 실제와 가깝다는 뜻이겠죠.

Dale Earnhardt Jr.가 시에라에서 멀티를 할 때마다 같이 경기만 하면 자기를 이기는 선수가 있었답니다. 바로 Martin Truex Jr.
이 둘은 시에라에서 자주 만나서 멀티를 하게 되었고 Martin Truex Jr.의 실력에 Dale Earnhardt Jr.가 꽤나 감탄을 했나봅니다.
결국 Dale Earnhardt Jr.는 Martin Truex Jr.를 실제 나스카리그에 데려오게 되었고 부쉬시리즈에서 뛰게 했습니다.

Martin Truex Jr.는 첫경기부터 맹활약을 했으며 Dale Earnhardt Jr.와 시에라멀티를 통해 서로 전략을 짰다고 합니다

실제로 부쉬경기에서 Dale Earnhardt Jr.는 멀티에서 한 연습을 통해 Martin Truex Jr.를 밀어줬고 Martin Truex Jr.는 현재 부쉬시리즈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Martin Truex Jr.정보 : http://www.nascar.com/drivers/dps/mtruex01/bg/index.html

→출처 : 레이서즈클럽 방효군님

원본글 아래 코멘트에 달린 것을 보면 11살 때 카트를 몰았다고 써있군요..
하지만 그런 기초적인 개념이 몸에 배어 있다고 하여도 금방 부쉬에서 뛸 수 있게 되기는 어렵죠...
정말 파피루스 물리엔진의 위대함을 한번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썩을 EA....죽어버려. 비지니스 운운하면서 게임계를 완전 박살낼 생각이냐!!!


▶난 저게 무슨 얘기인지 모르겠다!! 설명좀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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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게임플레이 대뇌활동 저하시켜..

이번엔 뻥 아닙니다!!(뻥은 트랙백 참고) 진짜 뉴스입니다.. 게다가 좀 지난 뉴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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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다운 감정과 창조성을 담당하는 대뇌의 전두엽의 활동이, 텔레비전 게임을 할 때에 눈에 띄게 저하되는 것을, 일본대학문리학부의 모리 아키오(森昭雄) 교수(뇌신경과학)가 뇌파측정실험에서 밝혀내었습니다. 올가을, 미국 오크랜드에서 개최되는 미국 신경과학회에서 발표합니다. 게임시간이 긴 사람일수록 저하의 정도가 크며, 게임을 하지 않을 때에도 활동레벨이 회복되지 않는다는 것도 밝혀졌습니다. 모리 교수는 [게임뇌]라는 이름을 붙히고, [정서가 성숙되는 아동기에는 게임의 질과 시간에 주의를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결과의 배경에 대해 모리교수는, 게임에서는 시각과 운동의 신경회로만이 움직여, 생각하는 것이 결여되고, 게임을 오래 계속하면, 전뇌전야의 활동저하가 만성화되며, 텔레비젼 등의 시각자극이 된 사람(비쥬얼뇌)은 [게임뇌]에 이행이 쉽게 된다고 고찰했습니다.
또, 이번 실험대상자(6~29살의 남여 240명)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게임뇌]의 사람은, [인관관계가 끊어지기 쉽다] [집중할 수 없다] [친구들과 어울리기 어렵다]라는 자각이 많은 것도 판명되었습니다.
모리 교수는 [텔레비전 게임은 긴장과 공포심을 자극하는 것이 많으며, 자율신경 등에의 영향도 우려된다. 아이때에는 게임은 하지 않고, 밖에서 친구들과 노는 것이 제일이다]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은 이제 되도록 온라인게임을 자제하고, 청소년과 성인분들도 게임은 가급적 자제하고 사회활동을 하세요~(레이싱도 게임보단 실제로-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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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 이상 게임, 뇌세포에 막대한 손상입혀...

포도비누의 글을 보고 트랙백 합니다.

허허.. 이런.. 저는 레이싱게임을 한번 잡으면 2시간은 기본인데..
어쩐지 요즘따라 생각이 짧아졌다는 느낌이 막 드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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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버드대 의과대학 교수인 알버트 스미스(52)는 지난 28일 과학잡지 "네이쳐"지에 "3시간 이상 컴퓨터 게임을 하게되면 뇌세포에 막대한 손상을 입히게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스미스 박사는 이 논문에서 "화려한 영상과 음향 효과에 장시간 집중을 하게되면 연수에서 나오는 호르몬에 이상이 생겨 뇌세포가 마비되거나 죽는 속도가 2배 이상으로 빨라진다"고 밝혔다.
스미스 박사팀은 지난달 20일부터 약 30일간 게임을 좋아하는 청소년 100명을 대상으로 실험한 결과 이같은 결론을 얻었다고 언급하였다.
스미스 박사는 "3시간 이상 계속 게임을 해 뇌세포가 손상을 입으면 전반적인 두뇌활동이 저하되면서 학습능력 감퇴의 원인이 된다"고 말했다. 또한 "뇌세포의 이상으로 인해 다른 신체적 질병이 발생할 수도 있다"면서 주의를 요망했다.
한편 스미스 박사팀은 미 당국에 "게임을 3시간 이하로 하게 하는 법률" 제정을 촉구하는 문서를 내달 1일에 공식 통보하기로 했다.

▶기사 전문 보기


출처 :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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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기타리스트 아버지 이름으로 로커 외길"

최근 베스트 음반을 발표한 문희준이 자신의 부친이 메탈 밴드 기타리스트라는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하며 자신이 록음악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밝혔다.
 
문희준은 최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언더그라운드의 메탈 밴드 기타리스트인 아버지는 어려서부터 록에 미쳐 사시는 분이다. 나는 태어나면서부터 아버지의 기타 연주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록음악을 접했다. 갑자기 록이 좋아서 록을 하겠다고 말한 것이 아니다. 태어나서 19년 동안 록음악만 듣고 자랐다"고 말했다. 또한 "멋있어 보이려고 록을 하는 게 아니다. 하고 싶었던 것을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문희준은 "안티의 비판에도 꾸준히 3년간 내 음악을 하면서 지켜왔다. 어느 안티가 '참 질긴 놈이다. 그렇게 욕을 먹으면서도 로커를 자처하느냐'라는 말을 했을 때는 '내가 왜 질긴지 보여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또 내가 로커가 되려는 이유를 말하고 싶었지만 인정받을 때까지 참았다"며 뒤늦은 고백의 이유를 밝혔다.
 
'그렇다면 왜 처음부터 가수활동을 록음악으로 하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문희준은 "HOT 활동은 6년간의 외도였다. 기타도 좋아했지만 춤추는 것도 좋아했다. 어느날 가수 오디션 공고를 보고 딱 한번 응시한 것이 HOT를 하게 된 배경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버지께서 내가 기타만 치면 야단치셔서 친구집에서 몰래 기타를 치곤했다. 아버지는 내가 힘든 일을 하는 걸 원하지 않으셨다. 그러나 기타 연주자로는 안된다고 하시면서 노래하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 말 없으셨다"는 일화도 소개했다.
 
문희준은 6개월간 이번 음반을 작업하는 동안 문희준의 아버지의 존재를 잘 알고 있는 신해철, 김종진, 김태원, 이승철 등 선배들로부터 격려를 받기도 했다. 문희준은 "신해철 선배는 한 포장마차에서 소주를 마시며 '나도 똑같은 경험을 했었다. 너와 내가 다른 것은 그 당시에는 이런 인터넷이 없었을 뿐이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또 최근 부활의 콘서트에 게스트로 서기도 했던 문희준은 부활의 리더 김태원으로부터도 용기를 잃지 마라는 격려를 받고 힘을 얻었다.
 
이번 베스트 음반에는 신곡 4곡을 비롯해 기존의 24곡을 2CD로 담았다. 타이틀곡은 '종이비행기'. 신나는 펑크록으로 순수한 어린 시절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희망을 갖자는 내용을 담았다.
 
문희준은 "신곡, 라이브 버전의 노래, 내가 좋아하는 노래와 팬들이 좋아하는 노래를 담은 전혀 새로운 형식의 앨범을 내고 싶었다"고 앨범을 설명했다.

2004년 05월 18일

출처 : http://news.netian.com/wdata/html/news/100300/200405180244.html


흐하하 이건 종합선물세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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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레볼루션', 레이싱팀 '레드라인'과 손잡아



인터넷업체 네오위즈(대표 박진환)는 자사 게임사이트 '피망'(www.pmang.com)에서 제공중인 온라인 레이싱게임 '팀레볼루션'의 프로모션과 관련, 레이싱팀 '레드라인'과 사업제휴를 맺었다고 20일 발표했다.
네오위즈는 '팀레볼루션'의 게임포스터나 홍보물 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 이벤트에 레이싱걸들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레드라인의 경주 차량, 레이서 및 레이싱걸 의상, 레이싱팀 부스 등 '팀레볼루션'의 프로모션에 활용, 게임의 인지도를 높이는 한편, 용인 스피드웨이 경기장에서 레이싱 마니아들이 직접 '팀레볼루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도 병행할 예정이다.


/국순신기자 kookst@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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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한국 온라인레이싱게임도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마케팅을 시작 했습니다..
결과가 어떨지 궁금해 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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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업체 대응팀, 패러디송에 애환 담아

"긴급 대응에 고생하는 모든 이들에게 바칩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출몰하는 각종 웜바이러스 변종 때문에 백신 업체 긴급 대응팀 직원들의 스트레스가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들의 애환을 담은 노래가 안철수연구소 내부에 돌고 있어 화제다.

노래 제목은 조PD의 '친구여'를 패러디한 '엔진이여'.

패러디곡 답게 가수 명도 안연구소 대응팀 직원들을 총칭하는 집합 명사인 '차PD'다.

'엔진이여'에는 최근 등장한 베이글, 넷스카이 등 기라성(?) 같은 웜바이러스가 대거 등장한다. 하나 같이 안연구소 대응팀 인력들의 밤잠을 설치게 만든 '악질'들이다.

출몰 횟수도 전년 대비 3배에 달한다고 한다. 인력 보강없이 3배 들어난 악성 웜바이러스와 맞선 백신 업체 대응팀이 '그로기' 상태에 몰리는 것은 당연할 터.

'엔진이여'는 이들의 고통을 노랫말에 담아, 안연구소 직원들에게 e메일로 전파되고 있다. 다른 직원과 경영진에게는 "우리 힘든 것 좀 알아줘. 사람 늘려주면 더 좋고"란 의미로 다가오고 있다.

▶전문보기(inews24)


요새들어 개발자들의 애환을 담은 글, 그림, 노래, 방송등등이 많이들 나오고 있습니다.
그 만큼 한국의 IT업계는 힘들다는 것이겠죠..
빨리 한국도 환경이 좋게 개선이 되어야 하겠고요.
전 개발자는 아닙니다만.. 어느정도는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개발자 여러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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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C가 특이한 유통방식의 새로운 파워서플라이를 출시했습니다.


GMC에서 현재 수입판매중인 시소닉파워의 인지도가 새로이 수입되는 더 강력한 파워들에게 압박감을 받고 있었는데..

아주 독특한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기존의 한 제품만을 계속 한 브랜드로 수입판매하는 방식이 아닌..
전세계의 가장 강력한(풋-_-) 파워들만을 골라서 M Power라는 브랜드로 판매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기존 시소닉 파워처럼 3년무상A/S같은 안정적인 뒷조건도 받쳐져 있으니 메리트는 높아 보입니다..
(그런데 가격이 문제지..;)


저번에 케이벤치에서도 비중있는 스폰서라는 이유로 벤치마크 성능은 어중간한 시소닉이 1위를 먹고 욕도 먹고 그랬는데..
이번 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


관련뉴스 주소 : http://parkoz.com/zboard/view.php?id=sponsor_services&no=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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