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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씨를 통해 알아본 기초적인 맞춤법

보는 순간 퍼가라는 mazefind님의 말씀에 따라-_- 글을 퍼오려..했는데; 너무 길어서 링크로 대체; 했습니다.

0. 헷갈리는 단어 모음
1. 돼 / 되
1-1. 왠 / 웬
2. ~로써 / ~로서
2-1. ~하므로 / 함으로
3. 며칠 / 몇 일
4. 어떻게 / 어떡해
5. ~컨데 / ~건데
6. 안 / 않
7. 쟁이 / 장이
8. 바램 / 바람
8-1. 앎 / 삶 / 만듦
9. 머리말 / 인사말
10. 아지랑이 / 아지랭이
11. 님아 / 님
12. 했음 / 했슴
13. ~대 / ~데
14. 의존명사의 띄어쓰기
15. 던지 / 든지
저런 것들이 헷갈리는 분들께선
http://blog.naver.com/mazefind/120004380071
로 꼭 가보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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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확실한 "되/돼 구분법" 이었구나!!!

비스킷님의 블로그에서 퍼왔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글 맞춤법에서 되/돼 구분이 가장 헷갈리는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되/돼 부분을 '되어' 로 바꿔서 구분하는 방법도 있지만 해당되지 않는 부분도 있어서 나를 포함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틀리는 것 같다. (심지어 어제 읽은 책에서까지 틀린 경우를 봤다. 이런)

이제 확실한 구분법을 찾아냈다. 그 방법은 바로

돼 →
되 →

로 바꾸어 쓰는것이더랬다. 이렇게 집어넣어서 말이 되는 것이 맞는 것이다. 이제 정확히 알고 보니까 되/돼 틀린 문장도 거슬린다-_-. 예를 들면,

안(되/돼)나요 -> 안(/해)나요 -> 안나요

이렇게 되는거다. 쉽지 않은가? 8-) 앞으로라도 모르겠으면 이렇게 해서라도 바로 구분해서 쓰면 자신의 뭔가가 좋아질 것이다. 뭔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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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 이것이구나!!!
이제부터 "이건 돼라고 했어야지." 이런 소리 안들어도 되겠군..핫핫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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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cott Survival Kit 리뷰

이번주 초에 우리는 AMD로부터 Prescott Survival Kit을 받았습니다. 우리들은 과연 프레스캇을 살릴 수 있는지를 확인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서바이벌킷을 열면서 우리는 클립이 있는 소형USB팬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약 30도가 넘나드는 여름에도 냉각하기엔 충분히 도움이 될만한 바람입니다.

서바이벌킷을 사용할 줄 모르는 분들을 위한 간단한 설명서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위의 파란칸에 써있는 내용
프레스캇의 발열에서 당신을 보호하기 위한 오븐용 장갑.
당신을 시원하게 해줄 USB팬
프레스캇쿨링팬의 소음을 차단해 줄 귀마개
당신의 파일을 백업하기 위한 공CD
(프레스캇은 바이러스 보호기술이 없습니다)


데이터백업을 도와줄 공CD가 동봉되어 있습니다.
(케이스 내용 : 프레스캇은 바이러스 공격을 받을 수 있습니다. 자주 백업하십시요.)

"죄송합니다. 이 사탕은 32개뿐입니다. 64개짜리는 초록색입니다."
(인텔: 32비트, AMD: 64비트)

이것은 오븐에서 노릇하고 맛있게 구워진 백업본을 꺼낼때 쓰는 장갑입니다. 사각형하나에 프레스캇1개를 올려 놓을 수 있습니다. 이 CPU는 아직 전원이 들어와 있지 않습니다.

프레스캇은 100와트 이상의 전력소모를 자랑합니다. 프로세서가 작동되면서 장갑이 달아오르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신기술로 입혀진 실리콘 덕분에 필자는 프레스캇을 잡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타이핑이 가능합니다.

이상으로 "Prescott Survival Kit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현재 AMD에선 대량생산계획이 없어 물량이 부족합니다만, AMDZone의 6번째 생일파티에 오신다면 1개는 건질 지도 모릅니다.

출처 : AMDZone
번역 : N.com(죄송합니다-_- 영어가 딸려서;)


아무래도 AMD에서 저걸 만들리는 없고.. 개인이 만든 듯 싶습니다..
꽤나 재미있는 비꼬기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는 분을 위해서
프레스캇은 가장 최근에 나온 펜티엄4코어(핵심부) 이름이에요. 홈쇼핑에서 들어봤을 노스우드나 웰라멧같은 걸 말하는 거에요.
그런데 프레스캇은 엄청난 전력소모와 엄청난 발열로 인해 실패작이라는 소리도 들리고 있어요.
이 글은 AMD팬이 그 점을 비꼬기위해 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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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기가 바뀐다.

대한민국의 국기가 바뀐다는 뉴스특보를 보고 올립니다...
다들 보셨는지 모르겠네요.....정말 충격적인 뉴스입니다..


국기가 바뀐다는 뜻이 무슨 말이냐.....

한마디로 태극기가 바뀐다는 뜻이지요...

태극기 정 중앙에 있는 태극...

파란색과 빨간색으로 이루어져있는 태극에서

물을 상징하는 파란색의 기운이 다해

자꾸 매년 수해가 난다고 하네요.

또 빨간색의 기가 너무 세어서 현재 축구도 점점 내리막길로 내려가고있고요...

그래서 파란색을 초록색으로 바꾼다구 하네요.

초록색으로 바꾸는 이유는 지난번 산불로 많은 숲들이 사라졌고,

또 우리나라를 푸르름이 넘치는 나라로 만들려는 의지라고 합니다.

소식에 의하면,..

오는 5월28일 금요일에 대통령 특별담화가 있을거라고 합니다.
(이날은 임시휴일이 될거라고도 하고요)


아차차.... 초록색과 붉은 색을 같이 놔두면

만약 붉은 색이 상징하는 불의 기운이 더 많을 경우

숲을 홀라당 태워먹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국기의 이름도 바뀐다고 합니다.

기존의 태극을 상징하는 태극기에서

붉은색과 초록색을 상징한다는 뜻으로 바뀐다고 합니다


▶새로운 국기 이름은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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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시대의 어버이상

노인교육론 시간에 교수가 나눠준 프린트에 써져있던 글을 옮겨 보았습니다.

 "스물 아홉… 열녀 시간을 기다려서야 자식의 울음 소리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당신은 신을 믿지 않았지만 당신도 모르게 기도를 올렸습니다.
 서른 일곱… 자식이 국민학교에 들어가 우등상을 탔습니다. 당신은 액자를 만들어 가장 잘 보이는 곳에 걸어 두었습니다. 아직도 당신의 방에서는 누렇게 바랜 액자가 걸려 있습니다.
 마흔 넷… 일요일 아침, 모처럼 사직과 뒷산 약수터로 올라갔습니다. 이웃 사람들은 자식이 아버지를 닮았다며 인사를 건넸습니다. 당신은 괜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흔 다섯… 자식이 대학 시험을 보러 갔습니다. 당신은 평소와 다름없이 출근했지만 하루 종일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습니다.
 쉰셋…. 자식이 첫 월급을 타서 내의를 사 왔습니다. 당신은 쓸데없이 돈을 쓴다고 나무랐지만 밤이 늦도록 그 내의를 입어 보고 또 입어 봤습니다.
 예순하나 … 딸이 시집을 가는 날이었습니다. 딸은 도둑 같은 사위 얼굴을 쳐다보며 함박웃음을 띠웠습니다. 당신은 나이 들고서 처음으로 붉어졌습니다.
 오직 하나 자식 잘되기만을 바라며 살아온 한평생.
 하지만 이제는 희끗희끗한 머리로 남으신 당신….
 우리는 당신을 아버지라 부릅니다."


 "스물하나… 당신은 고개를 두개 넘어 얼굴도 넘어 본 적이 없는 김씨 댁의 큰아들에게 시집을 왔습니다.
 스물 여섯… 시집온 지 오년 만에 자식을 낳았습니다. 당신은 그제서야 시댁 어른들한테 며느리 대접을 받았습니다.
 서른둘… 자식이 밤늦게 급체를 앓았습니다. 당신은 자식을 업고 읍내 병원까지 밤길 이십 리를 달렸습니다.
 마흔… 그 해 겨울은 유난히 추웠습니다. 당신은 자식이 학교에서 돌아올 무렵이면 자식의 외투를 입고 동구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리고 자식에게 당신의 체온으로 덥혀진 외투를 입혀 주었습니다.
 쉰둘… 자식이 결혼할 여자라고 집으로 데려왔습니다. 당신은, 분칠한 얼굴이 싫었지만 자식이 좋다니까 당신도 좋다고 하였습니다.
 예순… 환갑이라고 자식이 모처럼 돈을 보냈습니다. 당신은 그 돈으로 자식의 보약을 지었습니다.
 예순 다섯… 자식 내외가 바쁘다며 명절에 고향에 못 내려온다고 했습니다. 당신은 동네 사람들에게 아들이 바빠서 아침 일찍 올라갔다며 당신 평생 처음으로 거짓말을 했습니다.
 오직 하나 자식 잘되기만을 바라며 살아온 한평생.
 하지만, 이제는 깊게 주름진 얼굴로 남으신 당신…
 우리는 당신을 어머리라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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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의 실상

재미있어서 한번 퍼왔습니다.

김대리의 PDA사용기

이글은 PDA를 쓰는 평범한 직장인의 하루를 가상해서 쓴 사용기 입니다.
가상이긴 하지만 대부분의 PDA 사용자들의 용법과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김대리의 하루는 아침 6시 30분, PDA의 알람 소리에 눈을 뜨는 것으로 시작한다. 졸린 눈을 비비며 김대리는 오늘의 일정을 확인해본다. 오후에는 거래처 방문건이, 퇴근 후에는 회사 동료들과의 회식자리가 예정되어 있음이 PDA에 기록되어 있다.
김대리는 바쁜 아침 출근 준비중에도 PC를 켜고 PDA를 싱크시킨다. 밤사이에 도착한 메일과 오늘 읽을 신문기사들을 PDA에 담기 위해서이다. 물론 PC상에서 직접 확인하는 것이 더 편하지만, 느긋하게 PC 앞에 앉아 읽고 있을 시간은 없기 때문이다.

▶계속 읽기


▶▶하지만 이것이 현실이다! - 정대리의 하루(패러디)



제가 보기엔 아무래도 정대리가 휠신 현실적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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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 심리학

'싸이월드 심리학'이라는 제목의 아래 글이 인터넷에서 심심찮게 볼 수 있다. 리포터가 처음 본 것은 작년말 금년초 정도로 기억된다. 그냥 그런 글이 있구나 하고 지나쳤는데 최근 들어서 싸이월드의 인기가 치솟고, 젊은이들 사이에서는 싸이월드를 모르면 이야기가 통하지 않을 정도가 되자 이 글이 더욱 많이 돌아다닌다. 이 글은 싸이월드의 특징과 네티즌들이 자주 접속하는 (속칭 싸이 질) 이유, 그리고 그 결과 네티즌들은 싸이월드 개인 홈피의 노예가 되가지만 잇속은 싸이 월드만의 차지라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이글을 대체로 네티즌들의 폭 넓은 공감을 얻고 있다.

▶한번 읽어보자..

↑출처 : http://www.dkbnews.com

▶윗 글에 대한 '싸이월드 전 멤버'님의 반박코멘트



휴우.. 복잡한 싸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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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타기능빠진 msn6.2 설치하기

한글 MSN 메신저 6.2 설치할려면 아바타 플러스도 따라옵니다.
그래서 다운로드가 이루어 지는 인스톨 파일을 분석해서 주소 링크만 따로 알려드립니다.
MSN Messenger 한글판 6.2만 다운로드 (아바타 없는 메신저 순수버젼)
MSN Messneger 아바타 플러스만 다운로드
윈도우 2000/XP 사용자만 옵션~ → Windows Messenger 5.0.0482 한글판 다운로드

왜 6.2 에서 아바타를 집어 넣은건지... 옵션으로 설치되면 안되나... 진짜... ㅡㅡ+++

이미 설치된 아바타 플러스 삭제는...
-MSN 메신저 종료후...
-C:Program FilesMSN MessengerAVTAR 폴더 삭제

그리고 다시 메신저 실행하시면 된데요...^^~

출처 : 매니안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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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성 테스트

This test only has one question, but it's a very important one. Please don't answer it without giving it some serious thought. By giving an honest answer you will be able to test where you stand morally.
이 테스트는 문제가 하나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는 매우 중요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대충 대답하지 마십시오. 진실한 대답을 했을때, 당신의 도덕성을 테스트 할수있습니다.

The test features an unlikely, completely fictional situation, where you will have to make a decision one-way or the other. Remember that your answer needs to be honest, yet spontaneous.
이 테스트는 가능성이 매우 희박한 가정하의 상황에서 두가지의 선택만이 주어집니다. 당신의 대답은 솔직하면서도 즉각적으로 대답해야한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Please scroll down slowly and consider each line - this is important for the test to work accurately.
꼭 천천히 읽으십시오! 정확한 테스트를 위해 중요합니다.

(클릭)▶읽어보자!




출처 : 현우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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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의 꼬리를 무는 장난전화

나른한 오후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츄리닝하구 반팔 티셔츠 입구 핸폰 컴터앞에 두고
컴터하는데 모르는 전화번호에서 전화가 걸려왔다
"여보세요?"
"거기 세미네 집이죠?"
순간 나의 뇌리를 스쳐 지나가는 장난전화 세미시리즈
반사적으로
"네 제가 세민데여?"
이렇게 말했다 -_-; ....... 전화건쪽에서 뜨끔했나보다

▶전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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