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DJMAX 이상하다.
최근 M2U씨의 Rock곡에 대한 개인적인 불만족은 외주작업자니깐 신경은 끄면 되지만(그래도 곡선택하는데 눈에 띄니깐 신경쓰인다)
하아... 요번 DJMAX 정말 저주스럽다.. 인터페이스가 왜 이ㅈㄹ이냐!!!!!
요번에 바뀐 인터페이스
모양이 아주 그냥 볼품없게 바뀐건 그렇다고 치고 왜이리 쓰기가 불편해?
휠굴려서 곡 선택 되던게 막혔고 저 쬐끄만 곡제목을 일일이 클릭해서 바꿔야 한다. 존내불편.
그리고 방 하나 잡고 들어가려는데 로딩 진짜길다. 한 20초넘게 걸리나? 로딩중이라 방 들어와서 레디 안했다고 또 강퇴당한다.
개인적인 추측인데... 요번에 저 인터페이스 수정한 사람은 원래 만들었던 사람이 아닌 것 같다. 어디서 싸구려 알바 떼와서 만든 것 같다. 내가 아무리 실력이 없지만 저렇게 구리게는 안만든다. 저런 실력으로 돈받고 일하나? 양심도 없네.
안그래도 DJMAX홈페이지 게시판엔 아주 난리다. DJMAX 욕하면 딴게임이나 하라던 유저까지 요번엔 욕하고 있다. 개발자님, 정말 죄송하지만 제발 이왕에 욕좀 실컷좀 드셔주세요.
DJMAX가 뭐가 그렇게 대단한 걸 숨기고 있길래 기대하고 있으라고 하는진 모르겠지만, 지금 모습으로 봐서 좀 부풀려 말하자면 개인이 만든 BMS플레이어에서 온라인기능 붙인거랑 뭐가 다른지 전혀 모르겠다.
레벨이랑 돈이라는 개념이 있긴 하지만, 그거 올리고 모아봤자 플레이에 큰 도움이 안된다. 돈을 모으면 돈이나 경험치를 더 주는 효과가 붙은 장비를 살 수 있는데, 그 효과가 미미하고 실력이 좋으면 대전플레이에서도 기본장비 가지고도 충분히 이기고 남으니 눈이 즐거운 것의 이상은 없다고 봐야 한다고 본다.(그나마 그 장비의 화려함 때문에 유저들이 사는 것이지만)
돈을 2배로 모을 수 있게 하는 유료아이템까지 있고 돈을 많이 모으도록 유도를 하고 있지만, 돈을 모아봤자 살 수 있는건 너무 제한적이다. 니니지보다 더 심한 듯한 노가다를 견디며 오랜시간동안 돈을 모아온 유저는 장비 딸랑 하나 사고 얼마나 허탈할까.
뭔가 상점방식이 카트라이더랑 꽤 비슷한데, 별로 어울리지 않는걸 도대체 왜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다. 어쨌든 지금의 모습만 봐서는 기획자가 많이 분발을 해줬으면 좋겠다.
프리미엄이 40일이 넘게 남았는데 벌써부터 돈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아케이드때 재미있게 만들었다고 그 센스가 온라인에서도 먹히는게 아니라는 점은 알게 되서 꼭 손해는 아닌 것 같다.
그냥 돈주고 공부했다는 셈 쳐야지.
오늘은 온라인 리듬게임 DJMAX가 게릴라이벤트라는 꼬릿말을 달고 진행했던 3번째 클로즈 베타테스트가 종료된 날입니다...
왜 갑자기 베타를 했을까.. 궁금했는데..
아무래도 서버테스트를 더했으면 해서 계획에도 없던 테스트를 한게 아닐까 생각됩니다..
뭐 덕분의 저희들은 재미있게 즐길 수 있었지요. 팬서비스라고 생각해도 괜찮겠지요~_~
기념으로 짜집기동영상 하나 올려봅니다.
재생을 클릭하세요.
녹화할 때 하도 버벅거려서 가끔 박자도 틀리고 콤보도 깨지는데요. 그런건 못본척 해주세요(=_=;;)
아 그리고.. 희소식 하나!
내일은 DJMAX가 오픈베타를 시작하는 날입니다!!! 역시 멋져멋져~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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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프로듀서 ponglow 입니다.
3차 게릴라 테스트에 대한 여러분의 많은 참여와 성원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무사히 3차 스트레스 테스트를 끝마칠 수 있어 정말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번 3차 테스트시에 유저 키 설정 기능이 원활하지 못했던 점, 저 또한 가장 불만족 스러웠던것 같군요.
이 기능은 지속적으로 보강될 예정이며, 모두가 만족하는 시스템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 수정, 또 수정을 거듭할 것입니다.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할 따름입니다.
DJMAX 테스터즈 클럽은 말 그대로 서버 안정성 테스트였으며, 오픈 베타 이후로는 게임성 테스트 위주로 DJMAX 만의 게임 스타일로 점차적으로 변화해 갈 예정입니다.
저희 개발진은 지금도 내일 오픈 준비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내일이 오픈베타 시작일이군요.
오픈 베타때는 아케이드 모드에 약간의 변화가 있을 예정입니다.
오픈과 동시에 각 스테이지의 곡 배열과 패턴 및 밸런싱의 변화가 있을 예정이며 테스트때와는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사실 이번엔 스트레스 테스트가 목적인지라 밸런싱이 전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였습니다만... 모두들 즐겁게 플레이 해주셔서 감사한 마음 뿐이었습니다. ^^
유감스럽게도 새롭게 밸런싱한 아케이드 모드로 다시금 게임을 즐겨주십사 해서 경험치를 초기화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양해 바랍니다.
오픈베타 테스트를 진행하면서 아케이드만의 숨겨진 요소가 추가될 예정이며, 디스크 컬렉션 시스템 추가로 컬렉션 요소를 풍부하게 추가할 예정입니다.
1. 예상보다 빠른 서비스개시(4시간 늦게 시작, 첫 온라인 서비스치고는 빠름)
2. 예상한대로 접속폭주로 인한 서버다운
3. 생각보다 빠른 패치와 리포트접수보고
4. 기죽을 정도로 엄청나게 화려한 그래픽과 효과음
5. 직관적이지 못해 쓰기 불편한 UI
6. 노트를 어디에 맞추어야 할 지 감을 못잡음
7. 생각보다 짠 판정
8. 정말 멋진 음악과 비주얼
9. 넷마블의 오랜경험에서 나오는 유연한 운영
10. 채팅창 엄청 산만함-_-
11. 음악 싱크 일부 안맞음
흐음..
느낀점은 많은데 기억이 안나는구려..-_-;
정말로 아케이드만의 감각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 같습니다.. 정말 구질구질한 PC게임만 보다가 이 게임을 해보니 아 너무 눈부시게 화려합니다;;
TITLE iMAGE
Enemy Strom - Croove Never Say - Andy Lee Funky Chups - FE
Luv flow - 3rd Coast EXTREME 24 - FE End of the Moonlight - 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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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되는대로 계속 추가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