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테터툴즈) 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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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테터툴즈) 글목록

이 쪽 블로그는 당분간 운영 보류...

군대 갔다오면 사이트 개편할 생각이었지만,

사정도 있고 바쁘고 해서 아이덴디티 정립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당분간은 블로그 글은 이글루스 쪽에서만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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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ttertools.co.kr 의 도메인 소유권을 TNC로 넘겼습니다.

글 안올린다고 해놓고 쌍콤하게 약속을 깨버리는 글입니다만...
이글 이후로 전역때까지 진짜진짜 글 하나도 안올립니다.

나름 중요한 공지입니다.


제가 기존에 소유하고 있던 tattertools.co.kr 과 tattertools.kr의 소유권을
금일부로 테터툴즈의 개발사인 TNC로 넘겼습니다.
테터툴즈는 국산 설치형 블로그툴 중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프로그램입니다.

2005년 9월 3일에 tattertools.co.kr 을 등록했었습니다. 거의 2년 반정도 가지고 있었네요.
JH님께서 테터툴즈 0.9x를 꾸준히 업데이트 하던 시기니깐 지금보단 유명하진 않았을 때였죠.
당시 등록된 도메인이 tattertools.com 딸랑 하나니깐 이렇게 냅두면 누군가 가로채가겠다 싶어서
등록해 놓은 것이었는데 이렇게 테터툴즈로 회사까지 생기고 커질줄은 몰랐네요.

이제까진 포워딩으로 본래 홈페이지에 연결해주고 있었는데 그럴 필요 없어졌습니다.
원래 있어야 하는 곳으로 돌려 보냈으니 부디 잘 쓰였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도메인 드렸으니 이제 TNC는 대박날겁니다. 훗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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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 Reboot에 참가해 볼 예정.

인터넷에서 이런저런 정보를 뒤지는 중에, 5월 1일에 CSS Reboot 행사를 한다는 이야기를 읽게 되었습니다.
CSS Reboot행사란, 기존의 테이블 레이아웃같은 의미없는 코딩을 벗어나 css를 이용한 문서화된 웹페이지로 개편 하여 서로 뽐내고 순위를 매기는 경연대회같은 행사입니다.

제 블로그에 자주 오는 분들은 익히 알고 계시는대로 이 홈페이지는 제가 2006년 4월 25일 입대전에 급조된 것 으로, 요번 웹페이지를 css기반 디자인으로 코딩 해놨기 때문에 저도 한번 참가나 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물론 제가 군입대를 CSS Reboot 결과발표일보다 일찍 하기 때문에 행사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알 방도는 없습니다만, 이것으로 물질적, 명예적인 무엇인가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얻지도 못하지만) 참가에 의의를 두는 올림픽정신으로 개인적인 만족을 위해 찔러보려 합니다.

그런데 걱정되는 부분이 이 놈을 제작하면서 막히는 부분을 땜빵식으로 덕지덕지 붙인 코드때문에 css파일의 용량이 25k씩이나 넘어가고 테터툴즈이글루스가 XHTML 문법검사기를 통과 못시키게 발목을 붙잡는 부분이 걱정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_-
이글루스는 코멘트부분에 자동으로 쓰여지는 빈 <span>태그 정도만 문제가 되지만, 테터툴즈는 가히 절망적입니다. 코멘트나 트랙백목록 반복부분에서 리스트 태그로 출력할 때 코멘트가 없으면 <li></li>가 빠진 빈 <ul>태그로 나와버리고(<ul>태그도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목록에 내용이 나온다고 해도 <a name="나불나불"></a>이 지멋대로 <li> 바로 위에 삽입된다거나 해서 도저히 스킨시스템만으론 해결 자체가 안되는 상황입니다. 이 문제를 개선하려면 테터툴즈 프로그램 자체를 수정하지 않으면 힘들 것 같습니다.

또 문법오류 외의 다른 문제라면 테터툴즈와 이글루스가 이상하게도 인코딩에러가 일어납니다. 검사기 자체가 에러를 밷어서 검사 자체가 불가능한 상황이죠. 스킨 자체는 완벽한 UTF-8로 제작했습니다만... 도저히 문제를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하튼 이런 자질구레한 문제좀 해결하고 많이 다듬는다면 저도 참가자격을 획득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꼭 참가해서 저의 부족한 실력을 다시 뒤돌아보고 자성의 계기또한 되었으면 하는 바람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런 것보단 일몰님이 직접 주최하시는 바른거미줄행사에 꼭 참여하고 싶었는데요. 많이 아쉽습니다.

CSS디자인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한번 지원해 보시는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한국에서의 신청자는 일몰님후니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이번 해에도 신청자수가 조금 불안불안 하니 또 지원자가 적을까 걱정이 많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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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블로그 리뉴얼!

홈페이지를 드디어 재오픈 했습니다!!!
이게 얼마만인가-_-;;;;

요번에 제가 군대를 가게 돼서 뭐 한가지는 해놓고 가려고 제 홈페이지나 리뉴얼 해놓고 갑니다.
디자인은 워낙 급하게 만드느라 구리구리하지만-_-;;;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세요.
군대가니깐 군바리 냄새가 풀풀나게 만들어 보았습니다;;
화면 상단의 군번줄에 마우스를 올리면 제 입대날짜와 제대날짜가 나와요.
액션스크립트로 짜봤는데 날짜계산부분이 아햏햏 해서 약간 애먹었지요..;

코딩은 최대한 최신트렌드로 가보겠다고 했는데 Firefox조차도 안지킨게 많아서 좀 난감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평소에 쓰던대로 했죠-_- 그래도 엿같은 IE도 신경도 안쓰고 만들었어요. 그런데 생각해 보니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약간의 IE핵을 삽입 했습죠; 보이기엔 저질이라도 쓰는덴 지장없을꺼에요.


이왕 오셨으니 리뉴얼 축하글이나 써주세요-_-
여기 쓰지 말고 자유게시판에다 써줘요;;;;
두군데 다 써주시면 더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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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글뽀글...

이 블로그는 언제까지나 스킨 새로 만들 때 까지 무기한 잠수입니다.


http://ndotcom.egloos.com


위의 블로그는 나름대로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사오니,
주인장과의 커뮤니케이션을 원하는 분들은 위의 주소로 와주세요~

그리고 웹표준 만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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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 요즘 윤성훈씨에게 무슨 일 있나요?

갑자기 각 검색엔진의 검색어순위에 '윤성훈' 이라는 단어가 1위안에 드는 일이 생기면서 몇몇 검색엔진(특히 구글엔진계열) 검색결과의 상위를 점유하고 있던 제 홈페이지의 방문자수가 엄청 늘었습니다.

근데 저와는 상관없는 방문자라서 숫자가 늘어도 별로 기쁘진 않네요. 그 분들은 연예인을 찾으러 온건데 민간인 홈페이지가 뜨니 얼떨결에 제가 낚시질을 해벼린 셈이 되어버렸네요.


그런데 블코올블로그를 타고 오는 눈팅족 여러분...
요새 연예인 '윤성훈' 씨에게 어떤 일이 있나요?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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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적하러




성훈아 즐인걸?


답글코멘트 안남겨서 죄송합니다.

당분간 모든 이와의 연락을 끊겠습니다. 아 재미없어요.


그럼 나중에 봐요.


추신: 급한 연락은 ndotcom@gmail.com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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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겁나서 글을 못쓰겠습니다.

제가 글을 잘 못쓰다보니 점점 글쓰기가 너무 겁나네요.
그래서 지금은 1호기인 이곳은 조용하고 2호기만 정상가동중 입니다.

제가 어떻게든 발버둥쳐도 수준이하의 글만 나오니 차라리 사이트 리뉴얼하는 동시에 제가 등록한 모든 메타사이트로의 싱크를 중단할까 고민중입니다.

잘난것도 없는데 잘난체나 하는 찌질이 블로그질은 그만두고 예전의 알콩달콩(?!?!)한 개인홈페이지때로 돌아갈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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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셈씨 이글루 1000hit 축전

클릭하면 원본크기로 볼 수 있어요.


저랑 초등학교를 같이 나오고 대학교도 같은학교에 같은 과를 다니고 있는데다 같이 휴학중인 가르셈씨가 자기 이글루를 1000hit했다길래 축전 만들었습니다.

저는 원래 그림쟁이가 아니기 때문에 그림은 안그렸어요.
저기 들어간 얼굴은 이걸 사용했습니다.

이번 축전에 대해 설명하자면... 별건 없고, 원본얼굴이 하얗길래 원래얼굴인 어두운색으로 덧칠을 하고, 얼굴에 홍조를 넣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액센트를 주기 위해 눈위에 마스카라도(...)

보너스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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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블로그를 WP로 옮길지 결정할 시기는...

웹표준 지키는것도 재미있을 것 같아서 WP로 옮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추종하는 그 분야의 유명한 분들도 대부분 WP로 옮기고 계시고...

근데 이 결정은 테터 1.0이 나오고나서 해야겠다.
테터1.0은 UTF-8 지원하고 XHTML1.0 도 잘 지킬꺼라고 하니깐 나온거 봐서 정말 만족스러우면 그냥 테터로 눌러앉고, 영 아니면 고민좀 해야겠다.

지금 당장이라도 WP로 바꾸라면 바꿀순 있긴 하지만, 그렇게 못하고 있는건 링크가깨질 우려 때문이다. 검색엔진도 그렇고 타사이트에서 내 홈페이지에 링크한것도 그렇고 트랙백 걸어놓은것도 깨지고 RSS주소도 깨지고...

내가 서핑하면서 중간에 사이트링크 깨진걸 보면 참 기분이 좋지 않다. 외국은 5년이 넘어도 깨지지 않는게 많은데 우리나라는 몇개월만 지나도 깨지는게 너무나 많다.

그래서 내가 ndotcom.com이라는 도메인을 등록하면서 한가지 다짐했었다.
아무리 내 홈페이지의 컨텐츠가 쓸모없는 것들 뿐이라고 해도 어떤 누군가는 내 컨텐츠를 필요할지도 모르는 일이고, 그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www가 소멸할 때 까지는 어떻게든 내 홈페이지의 모든 링크들을 유지해 보겠다고 말이다.
수년이 지나서도 내 홈페이지에서 어떤 자료든간에 다시 찾을 수 있다면 정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니깐 말이다.

그러니깐 결론은 WP에 TT용 주소변환기 같은게 있으면 WP로 가겠다는 것-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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