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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MAX 50문 50답

원랜 잠수모드지만 워낙에 좋아하는 게임인지라-_-; 이건 하고 다시 잠수;

DeHol님 블로그 에서 퍼왔어요.


한번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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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문 10답

가르셈(박승하)에게 받은 10문 10답입니다.
(왜 자기 맘대로 받아놓고 맘대로 나한테 넘기는 건지...중얼중얼 쑤!)

1. 이제껏 살아오면서 이성에게 들었던 말 중, 가장 황당한 말은?
-> "너 공부 잘하겠다." (이런말 하기 좀 그렇지만 제 얼굴이 약간 범생끼가 있어요)

2. 동성에게 들었던 말 중 가장 황당한 말은?
-> "넌 공부 잘하지?"

3. 지금까지 받았던 성적 중 최악의 점수는?
-> 제 인격점수가 아주 낮게 매겨진 적이 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더 절망적인건 저 역시 이 결과에 이견이 없었다는 것입니다.

4. 다른 사람의 꿈에 나타날 수 있다면 누구의 꿈에,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겠는가?
-> 학교다닐 때 절 괴롭혔던 애들의 꿈속에 항상 제 얼굴이 나타나도록 해주고 싶습니다. 보통 학창시절 때 성격이 안좋은 애들의 70% 이상은 사회에 나와서 제정신을 차리고 성공하는 경우가 많아서, 인맥을 쌓아두면 많은 득이 될테니깐요.
(나머지 불량인이 된 애들을 보면... 그냥 모른 척 하면 되고요)

5. 엄청나게 증오하는 사람이 지금 당신 앞에 있다.
하루 동안 그를 마음대로 할 수 있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 움직이지 못하게 묶어두고 바로 코앞에 있는 제 얼굴을 계속 보고 있게 할겁니다. 시선 피하면 때릴꺼에요.

6. 동성에게 고백을 받아 본 적이 있는지? 없다면 받았을 때 어떻게 할 것인가?
-> 고백은 안받아봤고, 만약 받게 되면 당장 이 난관을 어떻게 해쳐나갈까 많은 고민에 빠질 것 같습니다.

7. 자기 자신이 정말로 사랑스러울 때는?
-> 제 기분이 아주 좋을 때죠.

8. 호감 정도 갖고 있는 이성이 갑자기 키스하려고 하면?
-> 우선 "으어~ 뭐야!!" 하고 피하고 봅니다. 그 후에 속으로 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킨 후에 누가 시켰길래 이런 무모한 짓을 시도했는지 질문할 겁니다.

9. 상대방이 뻔히 보이는 거짓말을 할 때 어떻게 하는가?
-> 특별한 일이 아니라면 그냥 속아줍니다. 그리고 그 친구는 제 머릿속에 거짓말을 했던 경력을 가진 애가 되겠지요.

10. 개인적으로 이 10문10답을 꼭 해 주었으면 하는 사람 10명은?
-> 그냥 보내주는 것도 아니고 '꼭' 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다니... 그것도 10명씩이나! 아주 난감합니다-_-

강제는 아니라서 알려드리진 않고 그냥 써놓기만 합니다. 하고 싶으신 분만 하세요.
(보통 제가 이렇게 써 놓으면 하고 싶긴 해도 좀 그렇다는 생각에 안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라고 보는데요. 뭐 어때요-_-; 온라인인데...[이러면 더 그럴려나;])

DeHol님 - http://deholexp.mizc.com
backball아저씨 - http://backball.co.kr
}{endrix아저씨 - http://hendrix.co.kr
kapi 형님 - http://kapigun.net
눈love형님 - http://clip.egloos.com
민규님 - http://asmiya.net
유형 - http://ilento.com
Neo.POLZ님 - http://ukgarage.egloos.com
mi:too - http://mitoo.org
포도비누 - http://mypob.net

나열한 기준은... 서로 알게 된 시간의 역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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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바톤 이어받기!!

왕따블로거에게 DeHol님께서 음악바톤을 넘기셨습니다.
쓸 것도 없는데 난감하네요. 글이라도 길게 써서 난감함을 줄여야 겠습니다;

1.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
여기저기 흩어져있지만, 일단 mp3폴더의 용량은 10.6GB
주요 mp3를 소개하자면
영화 O.S.T - 416MB
힙합 - 약 700MB
이박사 - 428MB
리듬게임 - 8.04GB

여기서 이박사는 지금 여러분들이 생각하고 있는 '신바람 이박사'가 맞습니다(...)

2. 최근에 산 CD
beatmaniaII DX 11 -IIDX RED- ORIGINAL SOUNDTRACK // ゲーム・ミュージック
초회한정판 입니다. 머리털나고 처음으로 산 수입음반입니다(...)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
음악은 특별히 내키지 않는 한, 작업할 때만 켭니다. 그러니깐 지금은 안켰음.

4. 즐겨 듣는 노래 혹은 사연이 얽힌 노래 5곡
요즘 특별히 듣는 곡도 없고 사연이 있는 곡도 별로 없으니, 대신 떠오르는 곡 아무꺼나 적어볼께요.

*Ez2Dj 1st - Look out
ez2dj를 처음 봤을 때 누가 이 곡을 플레이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때 BGA에 3D선물상자가 삥글삥글 돌아가는게 나왔는데, 그것 때문에 제 머릿속엔 'ez2dj = 룩아웃 = 선물상자' 라는 인상이 박혔죠-_-

*DDR 1.5 - PARANOIA
버터플라이 소야턴을 마스터하고 나서 거만한 태도로 도전했으나 폭사한 그 곡... 학교 후배앞에서 폼잡고 DDR을 하는데, 그 놈이 갑자기 옆 기계에 올라가더니 나도 못깨는 파라노이아를 친구놈이랑 아주 여유있게 클리어 해서 제대로 양학을 당했던 그 곡... 그럭저럭 겨우 깼는데 뒤에서 지켜보던 친구가 게임하는 폼이 추하다고 해서 좌절시켰던 그 곡... 제 리듬게임 인생에서 이걸 빼놓곤 절대로 말이 안됩니다.

*DDR 1.5 - BRILLIANT 2U
언제 들어도 질리지 않습니다. 수많은 리믹스가 나왔지만, 역시 원곡이 최고로 좋습니다. 그냥 좋습니다;

*DDR 1.5 - SMOKE
예전에 DDR STREET 라는 DDR커뮤니티 사이트가 있었습니다.
그 곳엔 DDR대회 동영상같은게 올라옵니다. 언제인가 '기석바바와 40인의 도적' 이라는 동영상이 올라왔데요. 동영상을 봤습니다. DDR위에 2명이 올라와 있고, 그 주위에 수십명이 자리를 잡고, DDR에서 SMOKE라는 음악이 흘러나오면서 게임이 시작됐는데, 그 수십명이 전부 똑같이 춤을 추는겁니다; 아... 글로 쓰니 전혀 안웃긴데.. 직접 보셔야 합니다. 진짜 웃겼어요;

*Ez2Dj 1st - I've Fallen
어떤 분이 ez2dj에서 플레이하는걸 보고 처음 알게 된 곡인데, BGA랑 음악이랑 완전 흠뻑 빠져버렸습니다. 아.. 정말 지금 생각해도 너무 좋네요...
ez2dj에 좋은 곡이 많았긴 하지만, 저는 이 곡이 최고로 좋습니다.


하아... 적고 보니 전부 리듬게임이군요...
다른 곡들도 많이 듣는데, 어째 리듬게임이 더 기억에 남는 일이 많네요.

5. 바톤을 건내받을 다섯분
왕따블로거라 바톤을 주는 것도 힘듭니다.
싫으면 거절하세용.
진짜 거절하면 밤에 뒤를 조심하세요. 항문에 고추를 박아놓을겁니다(...)
포도비누 - http://mypob.net
유형 - http://ilento.com
민규님 - http://asmiya.net -정식오픈도 안하셨는데 죄송합니다ㅠㅠ
mi:too - http://mitoo.org
Neo.POLZ님 - http://ukgarage.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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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 or 닉네임 10문 10답

꽤나 백드럼이지만... 이거 꼭 올려보고 싶어서 올립니다.
(사실 이거 하고 싶어서 블로그 오픈한겁니다-_-)

1. 우선 현재 자신이 쓰고 있는 ID나 닉네임은?
- 닉네임: N.com
-아이디: ndotcom(이미 있는 경우엔 ndotcome)

2. 자신의 ID나 닉네임이 만들어지게 된 계기는?
- 중학교 1학년때 beatdance라는 -렉슨보다 백보 먼저 만들었습니다(...)- 리듬게임 팬페이지를 운영할 때였습니다. 원래는 그때까지 계속 실명만 써왔지만, 다른 사람들이 닉네임이라는 것을 쓰길래 저도 해야 하는건 아닌가 해서 정해보기로 생각을 했지요. 근데 제가 워낙 작명센스가 꽝이라 어떻게 지어야 할 지 오랬동안 고민했는데 어느 날 2000년 당시 유행하던 "끼지마!!" 라고 어떤 남자가 절규하며 외치던 HansolM.com의 CF가 떠올랐죠.

이게 그 끼지마 광고. 근데 표정이(...)

HansolM.com의 CI. 위의 CF는 한통에게 먹힌 후 사명이 변한것임

그래서 거기서 한솔을 한술로, M을 N으로 바꿔 HansulN.com으로 제 닉네임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몇번 닉네임이 다듬어지고 지금의 N.com이 되었고요.

3. 지금의 ID나 닉네임은 처음 인터넷에서 쓸때와 동일한가?
- 인터넷을 접하고 처음에 만들었던 ID는 abcd3였고(네띠앙), 그 다음에 새로 정하게 된 ID는 old1985(넷츠고)였습니다. 또 그 다음엔 beatdance(리듬게임 팬페이지 운영때)로 바꿨었고요.
그 이후엔 완전히 N.com에 관련된 아이디로만 사용하고 있습니다.
(hansul, hansuln, ndotcom, ndotcome)

4. 자신의 ID나 닉네임은 흔한가?
- hansul은 좀 흔했고, hansuln은 전혀 중복된 적이 없었고요. ndotcom은 해외 유명사이트엔 60%중복이고(그래서 gmail을 빨리 가입하려고 애를 썼던겁니다) 우리나라에서도 가끔 누가 이미 등록한 경우도 좀 있었습니다만, 오기로 큰 사이트 오픈할 때마다 후딱후딱 가입해 버리니 지치셨는지 요즘엔 거의 안겹칩니다.
(어느 사이트든 친구추가하실 때 ndotcom으로 하시면 80%는 접니다)

5. 자신의 ID나 닉네임의 마음에 드는 점은?
- 다른 사람이 기억하기가 쉽습니다. 닷컴 앞에 N만 붙이면 되거든요.

6. 자신의 ID나 닉네임의 마음에 안 드는 점은?
- 상당히 촌스럽습니다. 닷컴열풍 지나간지 몇년짼데-_- 아직도 이 닉네임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뭐뭐닷컴'이라는 말이 요즘엔 너무나도 흔해졌기 때문에 제 자체가 아무데서나 굴러다니는 흔한사람 같기도 하고요... 어느날인가 복모군이 메신저에서 M$가 .net을 왕창 밀어주고 있던데 저보고 N.net으로 바꿔보라는 농담도 한적이 있었습니다;

7. 자신의 ID나 닉네임을 바꿔서 부르는 사람이 있는가?
- 예예 있습니다. 보통은 친분이 있던 없던 대부분 닷컴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고요. 게임상에선 가끔씩 '엔닷님'혹은 '엔님아(...)'라고 부르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김모씨의 아들 모성규는 유일하게 닭껌이라고 부릅니다.

8.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는가?
- 빈도순으로 나열하면... 닷컴, 다컴, 닭껌(...), 엔님, 엔닷님, 윤닷컴등

9. 변경된 자신의 ID나 닉네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은?
- 뭐, 닭껌만 없다고 치면 불만없습니다... 제 닉네임이 뭐 대단한 것도 아니고 절 불렀다는 것만 구별해 낼 수 있으면 되니깐요.

10. 마지막으로 자신의 ID나 닉네임에 대한 간단한 생각이나 평가를...
-이 닉네임을 몇년동안 계속 쓰는 덕분에 몇년동안 잊고 지내던 분도 다시 만날 수가 있었습니다. 만약 바꿨더라면 그런 일은 없었겠지요.
닉네임이 태어나게 된 이유도 그렇고 별로 뜻 또한 별로 좋은 편은 아닙니다만, 저의 첫 인터넷 닉네임이기 때문에 애착을 가지고 계속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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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어떤 블로거 일까요-_-

당신은 날이 선 블로거입니다!

다른 블로거들이 겁을 낼만큼 예리하고 날카로운 통찰력을 갖고 있군요.

그래서 사람들이 당신의 글을 빠짐없이 읽으려고 하는가 봅니다.

아일형 블로그에서 보고 옴

쩝... 저거 순 엉터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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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소마' 심리 테스트.

블루형이 하라고 시켜서 해봅니다.

색깔 어쩌구 선택해서 테스트 하는건데, 보기 4개만 선택하면 바로 결과를 볼 수 있습니다.

▶테스트 하러가기

▶저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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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글자 50문답...

어떻게 되나 닥치는대로 트랙백 쏠 생각입니다. 말리지 마세요!

1 . 키는몇센치 - 일백칠십오

2 . 몸무게는요 - 육십삼인가

3 . 취미는뭐야 - 오래잠자기

4 . 잠은몇시간 - 불규칙한듯

5 . 성격은어때 - 조금소심함

6 . 옷차림어때 - 티셔츠만튐

7 . 주말엔뭐해 - 뒹굴어다님

8 . 공부는잘해 - 훗그럴리가

9 . 발사이즈는 - 까먹어버림

10. 니꿈은뭐야 - 평생행복임

11. 애인은있어 - 설마나한테

12. ①①번누구 - 썅너누구야

13. 올해계획은 - 다즐겨보기

14. 노래잘불러 - 듣는건좋음

15. 최신곡알아 - 가요는사절

16. ①⑧번곡은 - 흐기속그대

17. 키스해봤어 - 아마그런듯

18. 첫키스언제 - 그게언젠가

19. 기분어땠어 - 너누구냐고

20. 첫사랑누구 - 공주병환자

21. 결혼은언제 - 안하고싶다

22. 자식은몇명 - 자식도싫다

23. 속상했던일 - 넘쳐남아주

24. 왜속상했어 - 기분나쁘니

25. 지금행복해 - 과제하는중

26. 지금소원은 - 군대안가기

27. 인기는많아 - 인기가누구

28. 돈많음뭐해 - 신나게뿌려

29. 잠버릇뭐야 - 이불꽉안기

30. 별명은뭐야 - 너무나많다

31. 무슨꽃조아 - 튤립매니아

32. 잘먹는음식 - 고기가최고

33. 주량은얼마 - 나랑죽어봐

34. 생일은언제 - 유월십사일

35. 선물사줄까 - 지금당장줘

36. 춤은잘추나 - 못추진않음

37. 나의장점은 - 왕낙관적임

38. 나의단점은 - 왕낙관적임

39. 누구존경해 - 없어그런거

40. 좌우명뭐야 - 잘먹고살자

41. 무슨색조아 - 자주바껴서

42. 죽고싶을땐 - 참아보기함

44. 가족사항은 - 엄마아빠나

45. 라이크과자 - 프렌치파이

46. 지금기분은 - 과제끝내자

47. 이상형은머 - 기계매니아

48. 하고시픈건 - 전두환구타

49. 라이크케릭 - 활발한성격

50. 어디고칠래 - 성격고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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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20문 20답!!

드디어 새로운 블로그 놀잇거리가 생겼습니다!!
하노아님께서 소스를 만드신 20문20답을 only+님의 블로그에서 목격을 했습니다.

(클릭)▶저의 20문 20답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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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쪽, 5번째 글.

1. Grab the nearest book.
2. Open the book to page 23.
3. Find the fifth sentence.
4. Post the text of the sentence in your journal along with these instructions.

1. 가장 가까운 책을 집으세요.
2. 그 책의 23페이지를 여세요.
3. 다섯 번째 문장을 찾으세요.
4. 이 지시문과 함께 그 문장을 블로그에 적어 보세요.


가장 가까운 곳에는 컴퓨터 잡지가 있었는데, 광고에 그림뿐이라서 그 아래에 있는 리눅스책을 집어들었다.


(클릭)▶과연 무엇이 써 있었을까


출처 : kapi형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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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URL 길흉을 봐 보았습니다..

http://ndotcom.com 과 http://www.ndotcom.com 두개를 써 보았는데 결과가 두개가 서로 다르더군요..

그런데 가장 중요한 점은 둘 다 장점이 있다는 것입니다~_~!!!

http://ndotcom.com
-지혜와 힘을 타고나는 의미가 있어 입니다. 뛰어난 기획력과 실행력의 양쪽 모두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물의 손톱만 잘못하지 않으면 성공 틀림없음입니다.
(흐하하 뛰어난 기획력과 실행력이라니!! 너무 좋은 칭찬 아닌가!! 이제까지 나도 기획좀 제대로 해봤으면 좋겠다 였는데.. 잘샀다;)

http://www.ndotcom.com
-온화함을 타고나는 의미가 있어입니다. 적극성이 부족합니다만 온화해 , 문화·예술의 재능이 있습니다.
(적극성 부족, 온화함의 성격도 저랑 비슷하고-_-..; 문화 예술의 재능이 있다는 말은 참으로 기쁘게 들립니다.. 미대에 다니는지라;)

▶덤으로 포도비누꺼도 한번



아 그리고 점치고 싶으시면 ▶여길 누르세요

출처 : 순대국밥님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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