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테터툴즈) 검색결과

'내 블로그/불만거리'에 해당되는 글 9건


블로그(테터툴즈) 글목록

웹표준진영 웹디자이너들은 다시봐도 별로다

우리나라 웹디자이너엔 두종류가 있다.
플래시를 좋아하는 웹디자이너와
웹표준을 좋아하는 웹디자이너
(너무 극단적인가;;)
이 중에 나는 웹표준지향.

웹표준을 좋아하는 웹디자이너들은 일단 웹디자이너라는 이름을 붙일만한 자격을 충분히 가지고 있다.
브라우저간 호환성을 중요시하고, 접근성과 편리한 UI에 대한 심각한 고민을 하며, HTML코딩을 기똥차게 잘한다.
같이 일하는 프로그래머나 기획자가 꽤나 좋아할 스타일이다.

반면, 플래시를 좋아하는 웹디자이너들은 웹디자이너라고 부르기 민망하다.
웹의 정보교환을 위한 태생은 관심이 없고, 일단 화려하면 장땡이며, 코딩은 드림위버에 전면 위임시켜버린다.
포토샵같은거 빼곤 일자무식. 그룹작업을 하면 프로그래머가 맨날 뒤에서 불평놓는 그런 사람.


하지만, 대한민국에 속해있는 나를 비롯한 웹표준을 좋아하는 웹디자이너의 공통된 맹점이 있으니...
그래픽실력이 캐구리다 너무 뒤떨어진다는거.

웹표준 외치는 우리나라의 수많은 사이트들을 보라. 죄다 비슷비슷한 스타일에 뭐 하나 특이한거 없는...
웹표준 디자이너들 대가리엔 접.근.성 세글자밖에 없다. 크레이티브는 어디로 도망갔니? 거기에 맨날 Ajax타령.
플래시진영은 모션그래픽이다 뭐다해서 웹사이트를 뭐 이젠 완전 예술작품으로 만들던데... 또 플렉스 봐라. 플래시기반이라 접근성 종나 떨어지긴 하지만 간지는 좔좔 흐르잖는가.

웹표준 디자이너들은 '웹디자이너'로써의 자격은 있지만, '디자이너' 그 자체로써의 명함은 내밀 자격이 없다고 본다.


(지금 개념없다고 코멘트 다시려는 웹디자이너님, 님아는 빼고 말한거에염)
화면 위로

KT만도 못한 네이버 같으니라구…

오늘 이상하게 요즘 즐겨쓰는 엠파스에서 검색된 네이버의 지식in이 이상하게 나옵니다.

여기서 네이버의 컨텐츠를 클릭해서 들어가면...(클릭해 보세요)


혹시 그냥 글이 삭제된게 아닌가 해서 다른 놈을 클릭해 보았으나 안뜹니다.
그리고 다른 사이트에 링크된 지식인 주소들도 다 안뜹니다-_-

뒤늦게 알게 된 건데, 지식in의 주소가 바뀌었습니다.
파일이름도 바뀌고 주소가 많이 길어졌습니다. 원래는 글번호 정도만 뒤에 붙는 식이었는데 뒤에 암호같은게 더 붙었습니다. 제 추측으론 암호같은 부분이 일정시간을 간격으로 계속 바뀌어서 얼마전에 긁어온 주소로 들어가 보면 접속이 안되게 만든 것 같습니다. 보안코드라고 생각할 수도 있는데 검색엔진에서 보안코드를 저렇게 심을만한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제가 보기엔 저건 네이버가 외부에서 자신의 지식in으로 들어오지 못하게 막은 것 같습니다.

글을 무단펌질하는 것 보다 직접 링크를 하는게 더욱 바람직한 일이고 트래픽도 늘려주니 네이버가 고마워해 주어야 할 일입니다. 때문에 저렇게 아예 외부에서의 접근을 막아버리는 것은 보통 상식으론 이해하기 힘듭니다.

네이버가 이런 식으로 외부링크를 막아버렸으니, 이젠 지식in의 어떠한 글을 웹브라우저의 즐겨찾기에 등록해도 무용지물이 될테니 엄청 불편해 질겁니다. 저희 부모님은 유용한 지식정보는 주로 즐겨찾기에 넣어두시는데 정말 걱정됩니다. 그런데 왜 이런 문제점을 만들면서 까지 저렇게 하는 걸까요. 아주 뻔하죠.
네이버의 자료까지 검색해주는 엠파스의 열린검색 때문입니다.

엠파스챌린지 때도 네이버 혼자 튀고 열린검색때도 혼자 지랄발광을 하더니, 이번엔 아예 개념을 집에 두고 오셨습니다. 아.. nhn 정말 미친회삽니다. 옛날엔 네이버 정말 좋아했었는데 좀 크면 저렇게 거만해져도 되는겁니까?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죠. 네이버님?

웃긴걸 하나 발견했습니다. 네이버가 저런 식으로 링크를 막으면 네이버 유저들 끼리도 링크를 못건다는 겁니다. 네이버 블로그에서 지식in링크를 걸어도 깨지는 거죠. 심지어 지식in끼리 글을 링크해도 깨질겁니다. 네이버가 자기 회원들은 네이버를 믿고 글을 올려주는 것이라고 했으면서 네이버는 유저를 정말 불신하나 보군요.

이와 관련해 네이버에게 개인적인 조언을 하자면 네이버를 믿고 있는 유저들을 위해서 네이버의 모든 컨텐츠 속에 있는 지식in 링크주소가 바뀔 때마다 계속 제대로 된 링크로 고쳐주는 시스템을 개발하시길 바랍니다.
부하가 좀 걸리겠지만, 그런건 문제삼으면 안됩니다. 네이버를 믿고 정보를 제공하는 회원들을 위해선 이 정도 봉사는 하셔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엠파스의 멋진 카운터어택



뱀꼬리: 저는 엠파스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엠파스나 네이버나 고놈이 고놈같습니다.
화면 위로

그리스몽키를 보고 난 후...

그리스몽키는 정말 멋진 아이디어긴 하다.

그런데 나는 이미 몇년전에 PHPSCHOOL에서 IE에서 저거랑 비슷한 기능을 하는 놈을 봤었다. 그건 스크립트는 조작은 못하고, html을 아주 떡주무르듯이 할 수 있었다.
그래서 그리스몽키를 보고 나서 이미 비슷한 놈을 봤기 때문에 프로그램 자체엔 그다지 놀라지 않았는데, 대신 엄청난 인기에 놀랬다.


~정리가 안돼서 중간부분 삭제~


~민망해서 다 삭제~


그래, 잘먹고 잘살자.
화면 위로

XBOX 360 디자인이라...

XBOX 360이라는 사진


XBOX의 차기버전인 'XBOX 360' 이라고 한참전부터 인터넷에 퍼지고 있는 사진입니다.
처음엔 가짜다 아니다 말이 많았는데 요즘엔 진짜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XBOX이 나왔을 때의 디자인이 엄청 마음에 안들었는데 저건 배로 마음에 안듭니다.
저거.. 몇전전에 유행하던 스타일인지-_-; 미국은 저런걸 좋아하는 것인가요?
다른 분들은 멋지다고 하시던데 저는 도저히 적응이 안되네요.

...하긴 양키판 이스를 생각하면 크게 무리는 아닌 것 같기도 합니다.



저게 부디 수많은 컨셉디자인중에 하나였길 바래야겠습니다.
아니, 그래야만 합니다-_-;

내용추가
결국.. 저런 모양새로 나오는군요... orz
링크서비스 - http://www.xbox360.com

근데 아무리 봐도 흔해빠진 조립PC케이스...
화면 위로

허허.. 프로그램이 완전 애기 장난인가.

회원관리프로그램에서 소개부분 길어지면 잘리는 문제, 가입시에 한메일차단, 원프레임페이지로 변경의 이유로 프로그램을 새로 만들라고 하네.

지금의 것에서 수정하겠다고 했는데 그럼 돈 다시 내놓으라네..

그리고 현재접속자기능 추가하면서 프로그램 처음부터 새로 짜야 하는 줄 아네.

프로그램이 그렇게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나.

"아~ 고쳐쓰니깐 찝찝한걸.. 새로 만들어놔"


이런 썩을..
화면 위로

홈페이지가 물로 보이나?

우리 부모님은 인터넷쇼핑몰 사업을 하신다..

내가 컴퓨터를 좋아하는 관계로 영향을 받아서 시작한 사업인데..
덕분에 망해갈 뻔 했던 우리집이 다시 살아날 수 있게 되었다.
게다가 아버지의 경험에서 나오는 정확하고 현명한 행동 덕분에 회원사도 많이 모이는 편이다.
하지만 그런 아버지에서 딱 한가지 마음에 들지 않는것이 있는데..
바로 홈페이지제작에 관여를 하실 때 이다.

우리 사무실엔 실력이 좀 그런 학원출신의 디자이너와 뭔가 어설픈 행동만 하는 프로그래머가 일하고 있다.
그런데.. 그 디자이너라는 사람은 결과물도 시원찮고..실무경험도 없었는지 작업과정이 참으로 아스트랄하다.
그리고 프로그래머는 너무 행동이 굼떠서-_- 뭘 하나 구현하는데 꽤 오랜 시간을 소비한다.

덕분에 아버지는 홈페이지는 포토샵으로 쓱쓱하면 도장찍어내듯이 금방 만들어지는 줄 알고, 프로그램은 원래 어려워서 오래걸리는 줄 안다.
가끔 나한테 일을 시킬때가 있는데.. 뭘 좀 해보려 하면 거의 방해라고 생각할 정도로 관여를 한다...
만땅으로 집중해서 만들고 있는 중간에 들어와서 이말 저말 다 시키고... 정말 기빠진다..
홈페이지를 만드는게 그렇게 쉬워보이나.
이런 표현하긴 심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초딩이 어떤 온라인게임가지고 "X나 후졌네. 이딴게임 왜하냐" 그러는 것 같다.

그런데 더 절망적인건 이 문제가 우리 아버지에게만 있다는게 아니다.
쏟아지는 그지실력의 학원출신 디자이너들 덕분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홈페이지를 만드는 것을 참으로 만만하게 보는 것 같다.
화면 위로

빵집개발자 양병규님이 밤톨이를 용서(?)하신답니다..

이런 개그지같은 압축프로그램 밤톨이개발사인 올엔탑의 사기행각을 양병규님께서 참아 주시겠답니다.

하지만 저는 아직도 화가 나는군요..
그렇게 고생하며 분석해 만든 ALZ알고리즘을 교육용프로그램이라고... 딸셋이나 딸린데다가 돈도 겨우 모았다며 겨우 100만원에 개발자의 혼을 가져가버린 개 그지새끼 밤톨이 개발사를 쳐죽여버리고 싶습니다..

사건내막은 이렇습니다..
http://www.delmadang.com/cwb-bin/CrazyWWWBoard.exe?db=dmdtalk&mode=read&num=26740&page=1&backdepth=1

그리고 그 후에 양병규님이 글을 또 쓰셨습니다..
http://www.delmadang.com/cwb-bin/CrazyWWWBoard.exe?db=dmdtalk&mode=read&num=26883&page=1&backdepth=1

저는 개발자는 아닙니다만.. 약간이나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지금 진행하고 있는 거대한 프로젝트를 위해서 밤톨이같이 하찮은 걸림돌은 피해가겠다는 말씀이신 것 같습니다만..
(정말 대단한 결정이십니다..)
저는 죽어도 이 일은 냅둘 수가 없군요..갑자기 눈물도 나려고 하고 정말로 이 일은 가만히 냅두면 안됩니다..
이 일은 양병규님뿐만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개발자, 더 나아가서 응용 및 복제가 가능한 컨텐츠를 개발해내는 사람에게 속하는 일입니다..

여러분.. 이 사실을 꼭 많이 알려서 밤톨이를 가만히 있게 냅두지 마세요.
저런 썩은 정신상태를 가진 개발자의 의미를 망각한 놈은 얼굴도 못들게 해야 합니다!
화면 위로

asp이거 왜이래-_-;

홈페이지를 만들어주기로 했는데..

문제는 NT서버에서 돌아가게 해달라는 것이었다..-_-

그러니깐.. 펄도 못돌리고 PHP도 못돌리고 ASP(!!)기반의 프로그램으로 써달라는 소리겠지;;;;;
(물론 NT서버에서도 펄, PHP돌릴 수 있지만-_- 과연 그런걸 까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 리눅스로 가라고 말해버리겠지;)


아 어쩔 수 없이.. asp게시판 구해서 이리저리 분석하고 뜯어고쳐야 하는데..
뭐 괜찮은거 구했다.. 보니깐 기능은 완전 제로보드 복제판이더라..
(거기에 제로보드에서 아쉬웠던 기능도 다있더라..)

보니..asp도 그리 어렵진 않는 것 같고.. 아니 생각보다 너무 단순해서 놀래버렸다..
(허허;; DB관리하는것도 GUI더라-_- 이거 완전히 초딩이 가지고 노는것처럼 보이네)

그리고 컴포넌트도.. 리눅스처럼 가장 영향력있는놈 딱 하나 있는게 아니고..(아니 없다고 봐야하나..)
몇개씩 있다-_-.. abc인가 덱스트인가 또 뭐하나 더있고....
(덱스트는 돈주고 사는거더군..이야 뭐 이런게 다있어-_-)

아.. 그런데 무슨 디렉토리 구성이 이런지-_-;; 프로그램이; 한 디렉토리에 묶여있는게 아니라;;; 루트에 디렉토리들이 이것저것 풀려져 버리는 것이더라..-_-....

너무 황당해서 사이트 가보니 그게 맞는것 같은데..;
(그러고보니 우리회사서버 asp프로그램도 그렇더군-_-;;)


이거야 원... 제대로 계획하고 만들지 않으면 정리가 안되고 산만해 죽겠다..
다른놈들도 그럴까 모르겠는데.. ASP는 정말 상종하기 싫다...

이거 완성하고.. 다음에 또 이러면 프로그래머한테 맏겨버려야겠다.


PHP짱짱!
화면 위로

젠장! 게시판 광고방지기능 무력화

2003년 12월 21일에 제로보드에 광고방지 알고리즘(;;?)을 추가한 뒤로 매일 약 5건씩 올라오던 광고는 단 한번도 발견된 적이 없었으나...

memo게시판에 광고가 1건이나 출몰해버렸다!!!
(그러나 너무나 습관적으로 지워버렸다-_- 증거 사라짐)

허.. 스패머들의 광고기록성향을 분석해서 적용시킨 이 완벽한 기능을 단방에 무력화시키다니..
나는 아직 멀었나보다..
(봇이 아닌 직접 썼기를 바랄 뿐...)

내 홈페이지에서 게시판광고가 절대 올라오지 않을때까지.. 나는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요점이 뭐야)
화면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