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7을 깔게 되면 일단 웹개발자는 IE6과의 호환성을 따지기 위해 또 다른 PC를 이용해야만 합니다.
혹은 MS에서 제공하는 VirtualPC를 이용한 구동방법이 있을 수 있겠구요.
아니, 웹개발자까지 가지 않고 비스타를 설치한 일반 이용자들만 보아도 개떡같이 만들어진 우리나라 웹사이트를 돌아가니기 위해 자신의 신앙심을 시험해야 하는 경우를 볼 수 있겠습니다.
그 해결책으로 MS에서 제시한 방법이 IE6 에뮬레이팅입니다.
Internet Explorer 7에서 즐겨 찾는 웹 사이트가 올바르게 로드되지 않거나 전혀 작동하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 합니까?
Internet Explorer 7을 인식하지 못하는 사이트가 있을 경우에는 새 도구를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에이전트 문자열 유틸리티라는 이 도구는 Internet Explorer 6을 가장하는 Internet Explorer 7 인스턴스를 여는 작은 실행 파일입니다. 나중에 해당 사이트에 대한 후속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Microsoft에 문제의 웹 사이트를 보고하는 기능도 있습니다. via IE7 공식홈
해당 소프트웨어는 아래의 주소에서 받으면 됩니다.
http://go.microsoft.com/fwlink/?LinkID=70356들리는 풍월로는 단순히 오페라에서 브라우저를 속여서 접속하듯이 에이전트명만 변경시키는 것이 아니라 페이지 해석 자체를 IE6과 유사하게 한다고 합니다. (정말?)
이 반가운 기능에 대해 발벗고 나서서 테스트를 하고 포스트를 올리는게 정상이겠지만, 이곳은 군대인지라 마음대로 깔아보진 못했습니다. 어쨌든 에뮬레이트한다고 합니다-_-)
분명 프로그램명은
잘 되면 코멘트좀 달아주세요. 저도 좀 쓰게요;;;;;;;;;;;;;;;;;